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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건축 재개발 뉴타운 소식/☞♣ 富川市 뉴타운(도시재생) 소식

뉴타운, 내년 5월 첫 삽 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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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타운, 내년 5월 첫 삽 뜬다
市, 5~6월에 선도사업 착공식 개최 … 소사지구 S구역 선도사업구역 될 듯
부천시가 내년 5~6월경에는 뉴타운 사업의 첫 삽을 뜰 것으로 보인다.

부천시는 지난 10일 상황실에서 2009년도 도시국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갖고 빠르면 내년 5~6월경에 도시재정비촉진 선도사업의 착공식을 갖겠다고 밝혔다.

이는 행정절차 등의 지원을 강화하는 선도사업 구역을 선정해 조기에 착공함으로써 재정비촉진사업을 활성화하고 뉴타운을 선도하기 위한 것이다.

선도사업 구역은 소사뉴타운 중 토지 등 소유자가 적어 사업추진이 가장 빠른 S구역이 될 전망이다.

부천시는 내년 1월경에 선도사업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선도사업 행정지원 추진단을 운영해 5월에는 선도사업 구역 지정 선포식을 개최하고 조기착공을 위한 행정절차 지원 및 사업 승인 등의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.

이에 대해 부천시 관계자는 “뉴타운 사업은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돼 경제상황 등에 따라 사업일정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”며 “뉴타운 선도사업을 조기에 착공해 빠른 시일 내에 뉴타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이끌 계획이다”고 말했다.

이날 업무보고에서 홍건표 시장은 “내년에 뉴타운이 시작되면 사업비를 갖고 활발히 진행해야 한다”며 “뉴타운개발과가 적은 인력을 갖고 큰 일을 해내고 있다”고 치하했다.

한편 부천시는 내년에 약 10회에 걸쳐 조합원 등을 대상으로 뉴타운 추진일정 및 관계법령 등을 교육하는 ‘찾아가는 뉴타운 교육’을 실시하고 주공, 토공, 사업시행자(추진위, 조합 임직원) 등 총괄계획팀을 대상으로도 약 2회에 걸쳐 뉴타운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.
송하성 기자  hasung4@focusnews.co.kr (2008-10-13)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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